퇴직금 계산법과 지급 조건 (1년 이상·알바도 받는다)
2026. 7. 8. 작성
퇴사를 앞두면 가장 궁금한 것이 “퇴직금이 얼마나 나올까”입니다. 퇴직금은 법으로 정해진 계산식이 있어 미리 예상할 수 있습니다.
퇴직금을 받는 조건
- 1년 이상 계속 근로했을 것
- 4주 평균 주 15시간 이상 근무했을 것
이 두 조건을 충족하면 정규직뿐 아니라 아르바이트·계약직도 퇴직금을 받을 수 있습니다.
퇴직금 계산법
퇴직금 = 1일 평균임금 × 30일 × (재직일수 ÷ 365)
1일 평균임금은 퇴직 전 3개월간 받은 임금 총액을 그 기간의 총일수로 나눈 값입니다. 연간 상여금과 연차수당은 각각 3/12(3개월분)만큼 더해 계산합니다.
근속연수별 예상 퇴직금 (월급 300만 원 기준)
| 근속 기간 | 예상 퇴직금 (세전) |
|---|---|
| 1년 | 약 2,934,783원 |
| 3년 | 약 8,804,348원 |
| 5년 | 약 14,673,913원 |
| 10년 | 약 29,347,826원 |
대략 한 달치 평균임금 × 근속연수만큼이 퇴직금이 됩니다. 상여금·연차수당이 많으면 평균임금이 올라가 퇴직금도 늘어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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퇴직금 계산기 →알아두면 좋은 점
- 평균임금이 통상임금보다 적으면 통상임금으로 계산합니다.
- 퇴직금은 퇴직 후 14일 이내 지급이 원칙이며, 미지급 시 임금 체불로 신고할 수 있습니다.
- 퇴직소득세가 부과되지만, 근속연수가 길수록 세부담이 크게 줄어듭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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